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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부터 알아야 하나
순서가 있습니다. 앞 단계를 건너뛰면 뒤 단계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수익을 내는 방법이 아니라, 무엇을 걸고 있는지 아는 방법을 다룬다.
본 사이트는 매매 신호나 투자 전략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아래 7단계는 ‘해외선물이 어떤 구조인가’를 순서대로 이해하기 위한 경로입니다.
왜 순서가 중요한가
많은 사람이 주문하는 방법부터 배웁니다. 버튼을 어떻게 누르는지는 30분이면 익힐 수 있으니까요.
문제는 1계약이 얼마짜리인지 모른 채 주문 버튼을 누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손익 계산과 증거금을 모르면, 크기를 모르는 것에 돈을 거는 셈이 됩니다. 그래서 계산이 주문보다 앞에 옵니다.
7단계 경로
- 1
선물이 무엇인지 이해한다
계약을 사고파는 것이지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기가 있고, 헤지와 투기가 한 시장에서 만납니다. → 선물 계약의 원리
- 2
계약 명세를 읽을 줄 안다
거래할 종목의 1틱이 얼마인지, 만기가 언제인지, 현금결제인지 실물인수도인지를 스스로 찾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주요 종목
- 3
손익을 계산할 줄 안다
틱 수 × 1틱 가치 × 계약 수. 종이에 직접 계산해 보십시오. 읽기만 해서는 크기가 감각으로 오지 않습니다. → 증거금과 레버리지
- 4
증거금과 청산을 이해한다
개시증거금과 유지증거금 사이가 버틸 수 있는 폭입니다. 방향이 맞아도 그 전에 무너지면 포지션은 사라집니다. → 마진콜과 강제청산
- 5
주문 유형을 구분한다
시장가 · 지정가 · 스톱 · 스톱리밋은 가격과 체결 중 무엇을 포기하는가로 나뉩니다. 둘 다 지키는 주문은 없습니다. → 거래 방법
- 6
계좌를 어디서 여는지 판단한다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은 증권사인지, 아니면 대여계좌인지에 따라 법적 보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조회는 무료이고 몇 분이면 끝납니다. → 검증 체크리스트
- 7
위험을 인지하고 한도를 정한다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손실이 예치금을 넘을 수 있고, 손절이 의도한 가격에 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잃어도 생활이 흔들리지 않는 금액을 먼저 정하십시오. → 해외선물 위험성
각 단계에서 ‘안다’는 것의 기준
읽었다고 아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 질문에 답할 수 있으면 다음 단계로 갑니다.
| 단계 |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가 |
|---|---|
| 1 | 내가 산 것은 무엇인가? 만기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
| 2 | 이 종목의 1틱은 얼마이고 최종거래일은 언제인가? |
| 3 | 10틱 움직이면 내 계좌는 얼마가 변하는가? |
| 4 | 내 잔고가 얼마까지 줄면 청산되는가? |
| 5 | 손절 주문이 의도한 가격에 안 될 수 있는 이유는? |
| 6 | 내가 계좌를 열려는 곳은 파인에서 조회되는가? |
| 7 | 이번 거래에서 잃어도 되는 금액은 얼마인가? |
3번과 7번이 핵심입니다. 이 둘에 숫자로 답할 수 없다면 아직 준비되지 않은 것입니다.
가장 자주 건너뛰는 것이 6단계입니다. “어디서 하든 똑같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자금 보관 · 주문 검증 · 분쟁 절차가 전부 여기서 갈립니다. 정식계좌와 대여계좌 차이 12가지를 보시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항목별로 나와 있습니다.
다음으로 볼 것
세 가지 큰 갈래
자주 묻는 질문
순서대로 다 읽어야 하나요?
1~4단계는 순서대로 읽는 편이 좋습니다. 손익 계산과 증거금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주문 방법만 익히면 크기를 모른 채 거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5단계 이후는 필요에 따라 골라 읽어도 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읽는 데는 두세 시간이면 충분하지만, 계약 명세를 직접 찾아보고 손익을 계산해 보는 과정을 포함하면 며칠이 걸립니다. 읽기만 하고 계산해 보지 않으면 실제로는 익혀지지 않습니다.
이 가이드를 따르면 수익을 낼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선물이 어떤 구조인지 이해하기 위한 것이며, 수익을 내는 방법을 다루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는 매매 신호나 투자 전략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최종 수정
- 작성
- 퓨처스가이드
- 분류
- 초보자 가이드
- 본 문서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매매 전략이 아닙니다.


